The challenge
문제는 화면보다
앞에 있었습니다.
객실별 차이와 요금에 포함된 경험이 명확하지 않았고, 외부 예약으로 이동한 뒤 다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모바일에서 날짜와 객실을 비교하는 과정도 번거로웠습니다.
일반 홈페이지 · Brand Site · Hospitality · 2025
공간의 감도는 지키고 직접 예약은 더 쉽게 만든 부티크 스테이

Timeline
8주 · 2025
Outcome
직접 예약 +15%p
Scope
브랜드 사이트 · 객실 UX · 예약 연동 · 지역 가이드
Project overview
STAY 706은 재방문율이 높았지만 신규 고객은 SNS와 예약 플랫폼의 단편적인 정보에 의존했습니다. 자체 사이트의 역할은 브랜드 소개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The challenge
객실별 차이와 요금에 포함된 경험이 명확하지 않았고, 외부 예약으로 이동한 뒤 다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모바일에서 날짜와 객실을 비교하는 과정도 번거로웠습니다.
Our direction
머무는 시간의 흐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객실, 계절, 주변 경험을 연결했습니다. 객실 상세에는 요금과 포함 사항, 예약 가능 여부를 고정해 판단 부담을 줄였습니다.
Impact
동일 채널과 기간을 기준으로 런칭 전후 행동을 비교한 데모 지표입니다.
+15%p
전체 예약 중 자사 채널
+28%
예약 시작 대비 완료
+36%
적합 문의 기준
Key decisions
요청받은 화면을 그리는 대신, 목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결정부터 합의했습니다.
01
아침의 빛, 낮의 산책, 저녁의 식탁처럼 실제 체류 순서로 스테이의 매력을 전달했습니다.
02
인원, 전망, 침실, 욕조, 반려동물 가능 여부를 동일한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03
운영자가 직접 고른 산책길과 식당을 이동 시간과 함께 제안해 숙박 전후의 계획까지 도왔습니다.
Selected screens

JOURNEY
STAY 706
01 / JOURNEY
긴 사진과 짧은 문장으로 공간의 속도를 전달하고 객실 탐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ROOM
STAY 706
02 / ROOM
사진 감상과 객실 정보, 실시간 가능 날짜를 한 흐름 안에 배치했습니다.

GUIDE
STAY 706
03 / GUIDE
광고성 목록 대신 머무는 계절과 취향에 맞는 작은 코스를 제안합니다.
사진을 보고 오는 손님에서, 이곳의 시간을 이해하고 오는 손님으로 바뀌었습니다.
Next project · 06
Campaign · 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