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llenge
문제는 화면보다
앞에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한 고객은 코스의 차이와 공간의 분위기를 충분히 이해하기 전에 외부 예약 페이지로 이동했습니다. 정보가 부족해 이탈이 발생했고, 모바일에서는 날짜 선택 과정이 특히 길었습니다.
일반 홈페이지 · Brand Experience · F&B · 2026
한 끼의 기대감이 예약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파인다이닝 브랜드 경험

Timeline
8주 · 2026
Outcome
예약 전환 +42%
Scope
브랜드 전략 · UX/UI · 예약 흐름 · 개발
Project overview
요리의 철학은 선명했지만 기존 사이트는 메뉴 사진과 매장 정보만 나열하고 있었습니다. 방문 목적과 메뉴 선택, 예약까지 하나의 리듬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The challenge
처음 방문한 고객은 코스의 차이와 공간의 분위기를 충분히 이해하기 전에 외부 예약 페이지로 이동했습니다. 정보가 부족해 이탈이 발생했고, 모바일에서는 날짜 선택 과정이 특히 길었습니다.
Our direction
메뉴보다 셰프의 관점과 제철 재료를 먼저 보여주고, 각 이야기의 끝에 맥락에 맞는 예약 행동을 배치했습니다. 모바일 예약 단계를 세 화면으로 줄이고 남은 좌석 상태를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Impact
동일 채널과 기간을 기준으로 런칭 전후 행동을 비교한 데모 지표입니다.
+42%
런칭 전후 8주 동일 채널 비교
−31%
예약 시작 이후 이탈률
2.0s
75번째 백분위 기준
Key decisions
요청받은 화면을 그리는 대신, 목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결정부터 합의했습니다.
01
가격과 메뉴를 서두르기보다 계절, 재료, 조리 장면을 짧은 챕터로 구성해 방문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02
두 코스의 차이를 시간, 구성, 추천 상황으로 비교해 처음 방문하는 고객도 빠르게 결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03
날짜·인원, 코스, 연락처만 남기고 부가 요청은 선택 항목으로 이동해 흐름을 단축했습니다.
Selected screens

HOME
NOMA Dining
01 / HOME
여백이 큰 타이포그래피와 재료의 질감을 교차해 NOMA의 차분한 긴장감을 전달합니다.

MENU
NOMA Dining
02 / MENU
코스별 핵심 재료와 경험 시간을 한눈에 비교하고 상세 이야기는 단계적으로 펼칩니다.

RESERVATION
NOMA Dining
03 / RESERVATION
빈 자리, 취소 기준, 알레르기 안내를 필요한 순간에 보여줘 마지막 불안을 줄였습니다.
우리의 요리를 설명하는 말과 예약 경험이 드디어 같은 온도를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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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rce · L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