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llenge
문제는 화면보다
앞에 있었습니다.
작품마다 크기와 제작 방식이 달랐고 배송 조건도 복잡했습니다. 사용자는 멋진 이미지를 본 뒤 실제 공간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 화면을 오가야 했습니다.
쇼핑몰 · Commerce · Living · 2026
컬렉터의 시선으로 발견하고 비교하고 소장하는 오브제 커머스

Timeline
11주 · 2026
Outcome
상품 탐색 +68%
Scope
커머스 전략 · 콘텐츠 구조 · UX/UI · 개발
Project overview
Morrow는 소량 제작 가구와 오브제를 소개하지만, 기존 몰의 획일적인 상품 그리드 안에서는 작품의 재료와 제작 배경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The challenge
작품마다 크기와 제작 방식이 달랐고 배송 조건도 복잡했습니다. 사용자는 멋진 이미지를 본 뒤 실제 공간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 화면을 오가야 했습니다.
Our direction
탐색 단계에서는 형태와 컬러가 주인공이 되게 하고, 상세에서는 치수·재료·배송 정보를 도구처럼 정리했습니다. 컬렉션과 디자이너를 양방향으로 탐색하도록 관계 구조도 다시 설계했습니다.
Impact
동일 채널과 기간을 기준으로 런칭 전후 행동을 비교한 데모 지표입니다.
+68%
세션당 상세 페이지 열람
+24%
상세 열람 대비 담기
−39%
주문 전 반복 문의
Key decisions
요청받은 화면을 그리는 대신, 목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결정부터 합의했습니다.
01
규격화된 썸네일 대신 형태에 맞춘 비율과 리듬으로 각 오브제의 실루엣을 살렸습니다.
02
치수를 사람과 공간 기준으로 시각화하고 소재의 관리법을 구매 결정 가까이에 배치했습니다.
03
같은 컬렉션, 디자이너, 소재를 자연스럽게 이어 보며 취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Selected screens

COLLECTION
Morrow Objects
01 / COLLECTION
오브제마다 다른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탐색 속도를 놓치지 않는 편집형 목록입니다.

PRODUCT
Morrow Objects
02 / PRODUCT
큰 이미지 옆에 재고, 치수, 배송 시점을 고정해 실용 정보가 사진을 방해하지 않게 했습니다.

DESIGNER
Morrow Objects
03 / DESIGNER
작업 노트와 다른 작품을 연결해 단품 구매를 컬렉션 탐색으로 확장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쇼룸에서 작품을 천천히 발견하는 감각이 살아났어요.
Next project · 03
D2C Commerce · Bea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