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llenge
문제는 화면보다
앞에 있었습니다.
작품 이미지의 몰입감과 날짜, 장소, 관람 규정 같은 실용 정보가 서로 경쟁했습니다. 고용량 미디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모바일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원페이지형 · One-page Campaign · Art & Culture · 2025
한 번의 스크롤로 작품의 분위기와 관람 결정을 함께 완성한 전시 캠페인

Timeline
5주 · 2025
Outcome
사전 예매 +61%
Scope
원페이지 전략 · 디지털 아트 디렉션 · 모션 · 예매 연동
Project overview
LUME는 빛과 공간을 다루는 단기 전시였고, 캠페인 기간 안에 세계관과 관람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야 했습니다. 별도 메뉴를 탐색하지 않아도 전시를 이해하고 예매까지 끝낼 수 있는 한 페이지가 적합했습니다.
The challenge
작품 이미지의 몰입감과 날짜, 장소, 관람 규정 같은 실용 정보가 서로 경쟁했습니다. 고용량 미디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모바일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Our direction
스크롤을 전시장 동선처럼 설계하고 장면 사이에 필요한 정보와 예매 행동을 자연스럽게 끼워 넣었습니다. 첫 화면은 가벼운 정지 이미지로 시작하고 사용자의 진행에 맞춰 모션을 단계적으로 불러왔습니다.
Impact
동일 채널과 기간을 기준으로 런칭 전후 행동을 비교한 데모 지표입니다.
+61%
이전 전시 캠페인 대비
74%
예매 섹션 도달 기준
2.1s
모바일 LCP 75번째 백분위
Key decisions
요청받은 화면을 그리는 대신, 목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결정부터 합의했습니다.
01
도입, 작가, 작품, 공간, 예매 순서를 하나의 감정 곡선으로 연결해 메뉴 없이도 맥락을 잃지 않게 했습니다.
02
운영 정보와 접근 안내를 별도 표처럼 떼지 않고 각 장면의 리듬 안에 선명하게 배치했습니다.
03
이미지 우선 로딩과 모션 지연 로딩을 적용해 느린 네트워크에서도 첫 인상이 즉시 보이도록 했습니다.
Selected screens

OPENING
LUME Exhibition
01 / OPENING
전시의 핵심 설치를 짧은 움직임과 대담한 타이포그래피로 소개합니다.

ARTISTS
LUME Exhibition
02 / ARTISTS
긴 소개문 대신 작품의 재료와 관람 포인트를 장면마다 짧게 연결합니다.

TICKETS
LUME Exhibition
03 / TICKETS
관람 시간과 잔여 회차를 비교하고 외부 이동 없이 예매를 마칩니다.
포스터를 온라인에 옮긴 페이지가 아니라, 전시의 첫 번째 공간이 생겼습니다.
Next project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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